원주시하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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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스타 조회 9회 작성일 2021-01-15 00:19: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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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향이 사라진다 '지방소멸' | 동네 어르신의 슈퍼도, 돈을 벌 일자리도, 아이들의 학교도 사라지는 경제 사회의 붕괴

※ 이 영상은 《다큐 시선 - 당신의 고향이 사라진다》의 일부입니다.

81세 어르신이 운영하는 상원도 삼척의 노곡 슈퍼.
50년째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슈퍼에서 노부부의 5명의 자녀를 키워냈다.
하지만 석탄산업이 사양길로 접어들면서 노곡면의 인구는 1/3 이상 줄어들었다.
인적이 드문 동네에는 아이들의 소리도, 손님도 사라졌다.
외로워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아들은 손자와 함께 자주 찾아뵙지만, 생계를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올 수는 없다.

젊은 부부가 마음먹고 시골로 귀농을 하더라도 현실은 녹록지 않다.
도시에서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다 아이를 위해 시골 생활을 한 부부.
생계를 위해 시작한 자두 농사, 가뜩이나 어설픈 농사일을 육아와 병행하기가 쉽지 않다.
귀농을 하고 보니 아이를 맡길 곳도 아이가 놀 친구도 없다.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은 단 한 곳, 아이는 3~4명뿐이다.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시골 생활이 되레 아이들에게 스트레를 주지 않을까 부부는 두려울 뿐이다.

지방 소멸은 시골만의 문제가 아니다. 부산을 비롯한 지방의 도심에서도 문제는 심각하다. 사람들이 있어야 할 마을에는 빈집만 늘어간다. 인근의 신도시나 수도권으로 떠나며 버리고 간 집. 남은 건 쓰레기와 악취뿐이다. 부산이나 대구 같은 광역 대도시의 인구가 줄어 신도시를 개발해도 원래 있던 인구 규모에서 밖에 대체가 되지 않는다. 지방 소멸을 막고자 여러 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도심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청년들을 다시 지방으로 모으기란 쉽지가 않다. 이대로 가면 우리의 고향은 언젠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 프로그램명: 다큐 시선 - 당신의 고향이 사라진다.
✔ 방송일자: 2019.08.19

둘다 기름으로 막힌 하수구와 오수구 정화조 뚫기 Sewer and septic tank. Both are clogged with oil and must be unclogged

똥이 가득한 정화조 안에 얼굴 들이밀기
그안에 똥을 손으로 만지기
구배가 나빠 기름으로 막힐수밖에 없는 하수구뚫고 확인하기
Putting your face in a septic tank full of poop
Hand touching the poop in it
Checking through the sewer where the gradient is bad and is bound by oil

2021. 1. 12 [원주MBC] 농막, '규제 피해가는 세컨하우스'로 둔갑

[MBC 뉴스데스크 원주]

■ 코로나 여파로 한적한 농촌에
제2 주택을 짓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1가구 2주택 규제에 걸리다 보니,
농업용 창고인 농막을 주택으로 활용하는
위법 행위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 

#원주시하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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